언쫀쿠

양반은 세끼만 굶으면 된장 맛 보잔다

의미

  1. 평생에 잘 먹고 지내던 사람은 배고픈 것을 조금도 못 참으며, 주리면 아무것이나 고맙게 먹는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