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어릴 적 버릇은 늙어서까지 간다

의미

  1.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고치기 힘들다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관련 속담 및 사자성어

동의 속담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