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여든 살 난 큰아기가 시집가랬더니 차일이 없다 한다

의미

  1. 오랫동안 벼르고 벼르던 일을 하려 할 때 장애물이 생겨서 하지 못하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관련 속담 및 사자성어

동의 속담
노처녀가 시집을 가려니 등창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