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여우 뒤웅박 쓰고 삼밭에 든 것

의미

  1. 잘 보지 못하여 방향을 잡을 수 없는 데다 일이 막혀서 갈팡질팡하며 헤매고 다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