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일도 유익하기만 하면 수고를 아끼지 아니한다는 말.
장사하는 사람은 한 푼도 못 되는 적은 돈이라도 벌 수만 있다면 고생을 무릅쓴다는 뜻으로, 장사꾼의 돈에 대한 집착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