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선 장에 있는 감투를 다 써서 꿰지도록 오래 살아도 사람 노릇 하기는 글렀다는 뜻으로, 하는 짓이 못되어서 아무리 나이를 많이 먹어도 나잇값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이나 그런 행위를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