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을 쌓은 것 같다는 뜻으로, 사물을 이해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외를 얽은 다음 벽에 흙을 바르는 것이 순서라는 뜻으로, 너무나 분명한 것을 우기는 고집이 센 사람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