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 외손뼉만으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일은 상대가 같이 응하여야지 혼자서만 하여서는 잘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
상대 없는 분쟁이 없음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