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뿐인 소중한 물건에 흠집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똑똑하고 분명하여야 할 것이 그렇지 못하고 부실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특히 외아들이 쓸데없이 되어 버린 경우를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