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이 가만히 있으면 누구도 모를 것을 소리 내어 울었기 때문에 자신을 드러내어 그만 매에 채이게 되었다는 뜻으로, 스스로 자기를 나타내어 걱정을 사거나 화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