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호랑이는 반드시 인왕산에 와 본다는 옛말에서 나온 말로, 자기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그 방면에 속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