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해야 할 일을 모른 채 엉뚱하게 다른 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껏 한 일이 결국 남 좋은 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계획 없이 하는 일은 실수하기 쉬움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