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은 나가고 겉모양만 남았다는 뜻으로, 어떤 사람이 얼떨떨해하고 모자라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 혼이 나서 미처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