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의지하지 아니하고 제힘으로 살아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소득이나 얻은 것처럼 기뻐한 것이 결국 자기의 것을 축낸 데에 지나지 아니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