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빨리 마무리 짓지 못하고 질질 끄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집을 지은 후에도 할 일이 많듯이 어떤 일이든 대충 얼개가 되었다 해도 앞으로 할 일이 적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