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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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더니 초장에 길청 문밖에 와서 갖신 사 달라 한다

의미

  1.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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