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잘되면 여러 사람을 돌보아 줄 수 있으나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여 한 사람을 돌보아 주기는 힘들다는 말.
자식이 많아도 부모는 잘 거느리고 살아가나 자식들은 그렇지 못하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