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가 지나서도 밭에 있는 보리는 없다는 뜻으로, 모든 것에는 다 제철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릿고개를 넘기기 어려운 농민들이 하지 전에 이미 보리 추수를 다 끝냄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