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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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할경을 해도 자기 죽을 자리만치도 못 된다

의미

  1. 한평생 이웃한 남의 논밭을 침범하여 갈아 부친다 하여도 그것이 제가 죽어서 묻힐 자리만큼도 안 된다는 뜻으로, 검은 마음을 먹고 욕심을 부리기는 하나 크게 이익이 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