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불이 없으니 제사를 지내지 못하고 제사를 지내지 않았으니 제사상의 음식을 먹을 수 없다는 뜻으로, 먹을 것을 가져다 두고 오랫동안 먹지 않고 있을 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사를 지내려면 향불을 피워야 하는데 향불이 없는 제사상이라는 뜻으로,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것이 빠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