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 넝쿨과 딸은 옮겨 놓은 데로 간다
의미
- 1.
호박 넝쿨은 가지를 옮겨 놓은 데로 뻗기 마련이고 딸은 시집가면 남편을 따라가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딸을 시집보낼 때는 사윗감을 잘 골라야 한다는 말.
- 2.
딸이 바른길로 들어서도록 교육을 잘 시켜야 한다는 말.
호박 넝쿨은 가지를 옮겨 놓은 데로 뻗기 마련이고 딸은 시집가면 남편을 따라가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딸을 시집보낼 때는 사윗감을 잘 골라야 한다는 말.
딸이 바른길로 들어서도록 교육을 잘 시켜야 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