家徒壁立
가난한 집이라서 집 안에 세간살이는 하나도 없고 네 벽만 서 있다는 뜻으로, 매우 가난하다는 말.
≪한서≫의 <사마상여전(司馬相如傳)>에 나오는 말이다.
해방 후에는 분단과 전쟁과 가난으로 인한 가도벽립의 상황을 딛고 일어서서 오늘을 이루어 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2015년 9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