甘呑苦吐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으로, 자신의 비위에 따라서 사리의 옳고 그름을 판단함을 이르는 말.
경영인들은 경기가 호황일 땐 야근을 시키며 노동자들의 희생을 강요하고 불황일 땐 임금부터 삭감하려 드는 감탄고토의 자세를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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