犬馬之勞
개나 말 정도의 하찮은 힘이라는 뜻으로, 윗사람에게 충성을 다하는 자신의 노력을 낮추어 이르는 말.
민족을 위해서 어떤 일이든 견마지로를 다하겠습니다.
최일남, 거룩한 응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