決河之勢
홍수가 져서 큰물이 둑을 무너뜨리고 넘쳐흐르는 기세라는 뜻으로, 걷잡을 수 없이 세찬 기세를 이르는 말.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