鷄口牛後
닭의 주둥이와 소의 꼬리라는 뜻으로, 큰 단체의 꼴찌보다는 작은 단체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오히려 나음을 이르는 말.
≪전국책(戰國策)≫의 〈한책(韓策)〉과 ≪사기≫의 〈소진전(蘇秦傳)〉에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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