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聲不敗
목소리가 크면 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목소리를 높여 의견을 제기하는 사람이 이익을 얻기 쉬운 경향을 이르는 말.
고성불패가 통하는 경제는 결코 효율적인 경제일 수 없다.
한국경제 2005년 3월
OO 연구원은 정부에 대해 ‘고성불패’를 허물라고 일갈했다.
제주일보 2005년 8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