過門不入
아는 사람의 집 문 앞을 지나면서도 들르지 아니함.
그 사람이 맘이 내키면 천 리도 멀다 않고 찾아다니지만, 한번 맘이 내키지 않으면 과문불입도 예사로 합니다.
홍명희, 임꺽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