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즉득중
寬則得衆
의미
다른 사람에게 너그러우면 사람들이 모인다는 뜻으로, 관대함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논어(論語)≫의 <양화편(陽貨篇)>에 나온다.
예문
OOO 금융 위원장이 32년간 근무했던 기획 재정부를 떠나며 직원들에게 ‘관즉득중’의 자세를 주문했다.
연합인포맥스 2013년 3월
특별히 올해 의정 목표를 담은 사자성어는 관즉득중이다.
충청투데이 2019년 6월
같은 한자가 든 사자성어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