膠柱鼓瑟
아교풀로 비파나 거문고의 기러기발을 붙여 놓으면 음조를 바꿀 수 없다는 뜻으로, 고지식하여 조금도 융통성이 없음을 이르는 말.
≪사기≫의 <인상여전(藺相如傳)>에 나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