膠漆之交
아주 친밀하여 서로 떨어질 수 없는 교분을 이르는 말.
중국 당나라의 시인인 백거이가 친구 원미지(元微之)에게 보낸 편지에서 유래한다.
두 사람이 서로 말을 터놓고 지내는 것으로 보아 교칠지교인 듯싶었다.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