口是禍門
입이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라는 뜻으로, 말조심을 해야 함을 이르는 말.
입은 꼭 필요할 때만 여십시오. 구시화문이라고, 연산군도 말하지 않았습니까?
스포츠경향 2007년 5월
옛말에 ‘한 마디 말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했지만 그 반대로 구시화문이라 했다.
경향신문 2010년 11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