求田問舍
자기가 부칠 논밭이나 집을 구하는 데만 마음을 쓴다는 뜻으로, 원대한 큰 뜻을 지니지 못함을 이르는 말.
불한당들과 한통이 되어 백성들을 뜯어먹으며 구전문사에 여념이 없었고….
송기숙, 녹두 장군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