口傳心授
입으로 전하여 주고 마음으로 가르친다는 뜻으로, 일상생활을 통하여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몸에 배도록 가르침을 이르는 말.
내 정신과 재질을 보셔서 뚫어진 곳을 깁고 빈구석을 채워 주는 구전심수의 첩경을 택하심이었다.
김구, 백범일지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