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침지희
九鍼之戲
의미
살아 있는 닭의 몸 안에 아홉 종류의 침을 찔러도 닭이 아파하거나 죽지 않는 침술이라는 뜻으로, 아주 뛰어난 침술을 이르는 말.
예문
과거의 침들은 허준의 ‘구침지희’에서 보듯이 크기나 굵기가 지금의 못이나 바늘 수준이다.
제주일보 2004년 10월
또 신기에 가까운 침술을 ‘구침지희’라고 하기도 한다.
내일신문 2013년 2월
같은 한자가 든 사자성어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