群鷄一鶴
닭의 무리 가운데에서 한 마리의 학이란 뜻으로, 많은 사람 가운데서 뛰어난 인물을 이르는 말.
≪진서(晉書)≫의 <혜소전(嵆紹傳)>에 나오는 말이다.
많은 사람 틈에 섞이면 군계일학 격으로 그의 품격은 더욱 두드러져 보였다.
손창섭, 잉여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