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불기
君子不器
의미
군자는 모양이 고정된 그릇이 아니라는 뜻으로, 군자는 전문적인 한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라 학식과 덕망을 두루 갖추고 세상을 다스리는 중요한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이라는 말.
예문
사대부들은 ‘군자불기’라고 해서 어느 한 분야에 전업하는 장인이 되는 것을 꺼린다.
한국일보 2001년 10월
아울러 그는…군자불기라는 ‘논어’ 글귀를 인용해 통섭형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파이낸셜뉴스 2014년 4월
‘군자불기’의 정신으로 경직되지 않은 금융 감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매일경제 2021년 8월
같은 한자가 든 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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