橘中之樂
바둑을 두는 즐거움을 이르는 말.
옛날 중국의 파공(巴邛)에 사는 사람이 뜰의 귤나무에서 귤을 따서 쪼개어 보니, 그 속에서 두 늙은이가 바둑을 두며 즐거워하고 있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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