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에 담겨 있는 뜻은 무궁무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글이라고 하여 다 글이 아니며 말이라고 하여 다 말이 아니라는 뜻으로, 쓸 만한 글과 말은 따로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