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愁古恨
금인(今人)의 시름과 고인(古人)의 한이라는 뜻으로, 한때 번성하였던 곳에 찾아온 객의 감회를 이르는 말.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