肯構肯堂
집터를 닦고 집을 짓는다는 뜻으로, 아비가 어떤 일을 시작하고 자식이 이를 계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경(書經)≫ <대고편(大誥篇)>에 나오는 말이다.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