箕山之志
은둔하는 고결한 뜻을 이르는 말.
허유(許由)가 요임금이 자기에게 천하를 물려주겠다고 하는 말을 듣고 기산에 숨어 영수(潁水)에서 귀를 씻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