其數不知
헤아릴 수가 없을 만큼 많음. 또는 그렇게 많은 수효.
케이블카를 타게 되었는데 이날이 공교롭게도 일요일인지라 탑승객은 기수부지로 많았건만 그래도 새치기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은 오직 감탄할 뿐이었습니다.
정비석, 비석과 금강산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