棄子爭先
바둑에서, 돌 몇 점을 사석으로 버리더라도 선수를 잡아야 한다는 뜻으로,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취함을 이르는 말.
최근 기자쟁선을 종종 얘기한다.
매경이코노미 2004년 8월
바둑을 잘 두는 열 가지 비결 중에 ‘기자쟁선’이라는 구절이 있다.
아시아경제 2013년 6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