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負女戴
남자는 지고 여자는 인다는 뜻으로, 가난한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이리저리 떠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부여대의 피난민 행렬은 흩어진 가족을 부르는 소리로 뒤범벅이 되어 아비규환이었다.
이희승, 딸깍발이 선비의 일생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