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馬知道
늙은 말이 길을 안다는 뜻으로, 경험이 많은 사람이 지혜를 갖추고 있음을 이르는 말.
옛말에 노마지도, ‘늙은 말이 길을 안다’고 했다.
문화일보 2011년 6월
그래서 한비자는 관중의 총명과 습붕의 지혜를 스승으로 삼아 배웠다고 하여 노마식도, 노마지도라는 말이 되었다.
경기신문 2012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