鹿死誰手
사슴이 누구의 손에 죽는지를 알 수 없다는 뜻으로, 승패를 가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
두 학교의 경기는 우열을 가리기 어려워 녹사수수라는 말이 딱 들어맞았다.
경기 후반에 ‘녹사수수’의 분위기가 OO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매일신문 2009년 9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