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으로 시작하는 사자성어 945개
백일옹폐白日壅蔽
뜬구름이 해를 가린다는 뜻으로, 못된 아랫사람이 윗사람의 총명한 판단을 방해함을 이르는 말.
백자천손百子千孫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자손.
백전백승百戰百勝
싸울 때마다 다 이김.
백전백패百戰百敗
싸울 때마다 다 짐.
백전불태百戰不殆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음. ≪손자≫의 <모공편(謀攻篇)>에 나오는 말이다.
백전불패百戰不敗
싸울 때마다 다 이김.
백절불굴百折不屈
어떠한 난관에도 결코 굽히지 않음.
백절불요百折不撓
어떠한 난관에도 결코 굽히지 않음.
백족지충百足之蟲
친척이나 아는 사람이 많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백주발검白晝拔劍
대낮에 칼을 빼어 들고 함부로 날뜀.
백주창탈白晝搶奪
대낮에 남의 물건을 강제로 빼앗음.
백중숙계伯仲叔季
백은 맏이, 중은 둘째, 숙은 셋째, 계는 막내라는 뜻으로, 사형제의 차례를 이르는 말.
백중지간伯仲之間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형세.
백중지세伯仲之勢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형세. 위나라 문제(文帝)의 ≪전론(典論)≫에서 나온 말이다.
백지애매白地曖昧
까닭 없이 죄를 뒤집어쓰고 재앙을 당하여 억울함.
백지위임白紙委任
조건을 붙이지 않고 모든 것을 맡김.
백척간두百尺竿頭
백 자나 되는 높은 장대 위에 올라섰다는 뜻으로, 몹시 어렵고 위태로운 지경을 이르는 말.
백척장고百尺丈高
백 자나 되는 높은 높이.
백태천광白態千光
온갖 아름다움을 갖춘 자태.
백폐구존百弊俱存
온갖 폐단이 모두 있음.
백폐구흥百廢俱興
쇠하여 없어진 온갖 일이 다시 일어남.
백해구통百骸俱痛
온몸이 아프지 않은 곳이 없이 다 아픔.
백해무익百害無益
해롭기만 하고 하나도 이로운 바가 없음.
백홍관일白虹貫日
흰 무지개가 태양을 뚫고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이 지극하여 하늘이 감응함을 이르는 말.
백홍관일白虹貫日
흰 무지개가 태양을 뚫고 지나간다는 뜻으로, 임금의 신상에 해로움이 가하여짐을 이르는 말.
백화난만百花爛漫
온갖 꽃이 활짝 펴 아름답고 흐드러짐.
백화만발百花滿發
온갖 꽃이 흐드러지게 활짝 핌.
백화요란百花燎亂
온갖 꽃이 불이 타오르듯이 피어 매우 화려함.
백화제방百花齊放
온갖 학문이나 예술, 사상 따위가 함께 성(盛)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의 예술 정책으로 한때 고창되던 말이다.
백화제방百花齊放
많은 꽃이 일제히 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