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으로 시작하는 사자성어 1,066개
삼두육비三頭六臂
머리가 셋, 팔이 여섯이라는 뜻으로, 힘이 엄청나게 센 사람을 이르는 말.
삼라만상森羅萬象
우주에 있는 온갖 사물과 현상.
삼면기사三面記事
예전에, 신문의 발행 면수가 사 면이었을 때에 신문의 삼 면에 게재된 기사라는 뜻으로, 사회 기사를 이르던 말.
삼면육비三面六臂
세 개의 얼굴과 여섯 개의 팔이라는 뜻으로, 한 사람이 여러 사람 몫의 일을 함을 이르는 말.
삼무오다三無五多
세 가지는 없고 다섯 가지는 많다는 뜻으로, 울릉도에는 도둑, 거지, 뱀의 세 가지가 없는 반면 눈, 바람, 오징어, 미녀, 향나무의 다섯 가지가 많음을 이르는 말.
삼무일종三武一宗
중국에서, 불교를 탄압한 후위의 도무제, 북주의 무제, 당나라의 무종과 후주의 세종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삼문문사三文文士
서푼짜리 문사라는 뜻으로, 변변치 아니한 삼류 이하의 문예가를 낮잡아 이르는 말.
삼방순욱三訪荀彧
인재를 맞아들이기 위하여 참을성 있게 노력함. 중국 삼국 시대에, 조조가 순욱(荀彧)을 세 번 방문한 끝에 그를 얻었다는 데에서 유래한다.
삼배지치三北之恥
세 번 싸워서 세 번 패배하는 부끄러움이라는 뜻으로, 싸움에서 번번이 지는 수치스러움을 이르는 말.
삼복백규三復白圭
말을 삼가 신중하게 함. 남용이라는 사람이 백규라는 내용의 시를 하루 세 번 반복하여 읽으니 공자가 이를 보고 자기 형님의 딸을 아내로 삼게 했다는 데서 유래한다.
삼복지간三伏之間
삼복 기간 동안.
삼복지경三伏之境
삼복 기간 동안.
삼분오열三分五裂
여러 갈래로 갈려 흩어짐.
삼분정립三分鼎立
천하를 셋으로 나누어 세 나라가 정립함.
삼분천하三分天下
한 나라를 세 사람의 군주나 영걸(英傑)이 나누어 차지함.
삼사이행三思而行
세 번 생각한 뒤에 행동한다는 뜻으로, 깊이 생각하고 난 뒤에 행동으로 옮겨야 함을 이르는 말. ≪논어≫의 <공야장(公冶長)>에 나오는 말이다.
삼사일언三思一言
세 번 생각하고 한 번 말한다는 뜻으로, 말을 할 때는 신중히 생각한 후에 해야 함을 이르는 말.
삼삼오오三三五五
서너 사람 또는 대여섯 사람이 떼를 지어 다니거나 무슨 일을 함. 또는 그런 모양.
삼상불문三喪不問
삼년상을 치르는 상제는 상기(喪期) 삼 년 동안 남의 상사(喪事)에 조상하지 못하거나 아니함.
삼상지탄參商之歎
삼성(參星)과 상성(商星)이 동서(東西)로 멀리 떨어져 있는 데서, 두 사람이 떨어져 있어서 만나기 어려움을 한탄함을 이르는 말.
삼생가약三生佳約
삼생을 두고 끊어지지 않을 아름다운 언약이라는 뜻으로, ‘약혼’을 달리 이르는 말.
삼생구사三生九死
삼생에 아홉 번 죽는다는 뜻으로, 여러 번 죽음을 이르는 말.
삼성오신三省吾身
매일 세 번 자신을 반성함.
삼세치윤三歲置閏
음력으로 윤달이 3년에 한 번씩 드는 일.
삼순구식三旬九食
삼십 일 동안 아홉 끼니밖에 먹지 못한다는 뜻으로, 몹시 가난함을 이르는 말.
삼시도하三豕渡河
글자를 오독(誤讀)하거나 오용(誤用)함을 이르는 말. ‘기해’를 ‘삼시(三豕)’로, ‘섭하(涉河)’를 ‘도하’로 잘못 읽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삼십세일三十稅一
예전에, 나무장수가 서른 그루의 나무를 베면 그 가운데 한 그루를 도자기 굽는 곳에 세(稅)로 바치던 일.
삼십이립三十而立
서른 살이 되어 자립을 한다는 뜻으로, 서른 살을 달리 이르는 말. ≪논어≫의 <위정편(爲政篇)>에 나오는 말이다.
삼오삼오三五三五
서너 사람 또는 대여섯 사람이 떼를 지어 다니거나 무슨 일을 함. 또는 그런 모양.
삼왕지좌三王之佐
하(夏), 은(殷), 주(周), 세 나라의 왕을 도울 만한 어진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