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으로 시작하는 사자성어 1,950개
유형무형有形無形
모양이 있고 없음.
유형무형有形無形
형체(形體)가 있는지 없는지 분명하지 아니함.
유혼잔백遺魂殘魄
죽은 뒤에 남아 있는 넋.
유화업체油化業體
유화업에 종사하는 기업체.
유획석전猶獲石田
물건을 얻었으나 쓸모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육공칠공六空七空
60대와 70대를 아울러 이르는 말.
육다골소肉多骨少
살이 많고 뼈가 적음.
육단견양肉袒牽羊
윗옷 한쪽을 벗고 양을 끌고 간다는 뜻으로, 신하가 되겠다는 뜻을 나타냄을 이르는 말.
육단부형肉袒負荊
윗옷 한쪽을 벗고 등에 형장을 지고 간다는 뜻으로, 형장으로 맞아 사죄하겠다는 뜻을 나타냄을 이르는 말.
육대반낭肉帒飯囊
주머니 같은 살덩이와 밥통이라는 뜻으로, 하는 일 없이 먹고 놀기만 하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육도풍월肉跳風月
글자를 잘못 써서 이해하기 어려운 한시(漢詩)를 이르는 말.
육두마차六頭馬車
여섯 마리의 말이 끄는 마차.
육두문자肉頭文字
육담 따위의 저속한 말.
육산주해肉山酒海
고기가 산을 이루고 술이 바다를 이룬다는 뜻으로, 고기와 술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육산포림肉山脯林
고기가 산을 이루고 포(脯)가 숲을 이룬다는 뜻으로, 몹시 사치스러운 잔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육왕지학陸王之學
중국 남송(南宋) 육상산과 명나라 왕양명의 학풍.
육지행선陸地行船
육지에서 배를 저으려 한다는 뜻으로,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육척지고六尺之孤
15세 정도의 고아. 일 척은 두 살 반에 해당한다.
육척지고六尺之孤
나이가 젊은 후계자.
육탈골립肉脫骨立
몸이 몹시 여위어 뼈만 남도록 마름.
육하원칙六何原則
역사 기사, 보도 기사 따위의 문장을 쓸 때에 지켜야 하는 기본적인 원칙.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의 여섯 가지를 이른다.
윤문윤무允文允武
문무(文武)를 아울러 갖추었다는 뜻으로 임금의 높은 덕을 기려 이르는 말.
윤언여한綸言如汗
땀이 다시 몸속으로 들어갈 수 없는 것과 같이 한번 내린 임금의 말은 취소하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윤필지자潤筆之資
남에게 서화, 문장을 써 달라고 부탁할 때에 주는 사례금.
율기제행律己制行
자기 자신의 마음을 단속하고 행동을 삼감.
율추숙수栗皺熟水
율추(栗皺)를 우린 후 체로 걸러 마시는 차.
융마생교戎馬生郊
군마(軍馬)가 국경에서 태어난다는 뜻으로, 이웃 나라와 전쟁이 끊이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융마지간戎馬之間
전쟁을 하고 있는 동안.
융빙지려融氷之旅
얼음을 녹이는 여행이라는 뜻으로, 한 나라의 우두머리나 고위 공직자가 다른 나라와의 좋지 않은 관계를 개선하기 위하여 그 나라를 방문함을 이르는 말.
은감불원殷鑑不遠
거울삼아 경계하여야 할 전례(前例)는 가까이 있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실패를 자신의 거울로 삼으라는 말. ≪시경≫의 <탕편(蕩篇)>에 나오는 말이다.